블로그 주제를 정하고 온라인 글쓰기를 시작하긴 했는데, 막상 글을 쓰려고 하니 잘 써지지 않는 이유가 궁금했다.그냥 좀 멍하다고 할까... 세상에는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고 많은 위인들이 수많은 명언들을 남겼지만 나는 과연 어떤 메시지들을 전하고 어떠한 생각들을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생각에 사로잡혔기 때문이다.사실 너무 깊게 접근하면 뭐든지 시작도 어려운 법이고, 관심분야라 할지라도 스스로 재미를 붙이는 것만이 동기부여가 되어 지치지 않고 꾸준히 오래 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. 그래서 스스로를 옭아맬 수도 있는 규칙이나 틀에서는 조금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. 나는 원래 공부보단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던 사람이었지만, 대학에선 경영학을 전공했고, 한동안은 정해진 분야에 대해서만 관심을..